*건담극장 1:너는 이미 터져 있다? 에서 '터져라 니킥'으로 퍼스트의 연인(...?)이 된 케르딤!
'내 인생은 저놈에게 달려있다!'라는 생각으로 퍼스트에게 열심히 구애를 시도했지만, 이 퍼스트 영 반응이 시원찮다. 이렇게 해 봐도 저렇게 해 봐도 목석같이 굴자 드디어 인내심이 바닥이난 케르딤은 본성을 드러내고야 말았다!
본격 기승전게 건담 드라마
*열람주의 19금(?)!
이 극장에는 청소년과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진 자연인들에게 해악을 끼칠 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여가부의 '알흠다운' 청소년 보호 정신에 입각하여 대한민국의 '알흠다운 미풍양속'과 '동방예의지국의 반듯한 정신'에 위배되는 내용이 0.0000001mg이라도 함유 되어 있으면 청소년의 열람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예의의 나라 대한민국의 청소년은 바보천치거든요. 하라는 대로 공부나 열심히 하고 그저 1등만 하면 장땡(!)입니다. 대한민국의 청소년은 보면 보는 대로 생각없이 따라하는 '무뇌생물'이니, 무뇌생물로 살다 어른만 되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어른이들의 드높은 말씀을 금과옥조金科玉條 삼아 오늘도 열심히 공부나 하십시요!
(얼어죽을!)
GoGo~
'내 인생은 저놈에게 달려있다!'라는 생각으로 퍼스트에게 열심히 구애를 시도했지만, 이 퍼스트 영 반응이 시원찮다. 이렇게 해 봐도 저렇게 해 봐도 목석같이 굴자 드디어 인내심이 바닥이난 케르딤은 본성을 드러내고야 말았다!
본격 기승전게 건담 드라마
케르딤 & 퍼스트 극장 2:없어도 괜찮아? What the Hell!!!!!
*열람주의 19금(?)!
이 극장에는 청소년과 건전한 사고방식을 가진 자연인들에게 해악을 끼칠 만한 내용이 있습니다! 본 포스트는 여가부의 '알흠다운' 청소년 보호 정신에 입각하여 대한민국의 '알흠다운 미풍양속'과 '동방예의지국의 반듯한 정신'에 위배되는 내용이 0.0000001mg이라도 함유 되어 있으면 청소년의 열람을 허용하지 않습니다. 예의의 나라 대한민국의 청소년은 바보천치거든요. 하라는 대로 공부나 열심히 하고 그저 1등만 하면 장땡(!)입니다. 대한민국의 청소년은 보면 보는 대로 생각없이 따라하는 '무뇌생물'이니, 무뇌생물로 살다 어른만 되면 무슨 짓을 해도 된다는 어른이들의 드높은 말씀을 금과옥조金科玉條 삼아 오늘도 열심히 공부나 하십시요!
(얼어죽을!)
GoGo~











연이어 심심해서 헛짓을 해 봤습니다.
달롱넷에서 본 샤아 자쿠 '고자 킥'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게이 드립이 좀 심하긴 한데, 그저 웃어보자고 만든 장난 짤이니 헛웃음 한 번으로 재미있게 보고 잊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난은 장난일 뿐이니까요.
설정극 장난을 치면서 HG 케르딤과 RG 퍼스트의 가동성을 원없이 체험할 수 있었는데, 케르딤은 의외로 가동성이 너무 좋아서 놀라웠습니다. 가동성 하면 MG 정도는 되어야 과감하고도 섬세하게 구현이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래봐야 건담이라고는 이제 4기째이긴 하지만...
그에 비해 RG 퍼스트는 '가동성 짱!'에 '디테일 짱!'입니다만, 파츠의 유닛 결합력 및 구동부의 움직임이 너무 부드럽다랄지 버텨주는 맛이 없고 연체동물 춤추듯 힘이 없어 동작 하나 만드는 데도 매우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했네요.
(그렇다고 못 서 있을 정도는 아닙니다만)
여기를 고정 시키려고 건드리면 저기가 휘청, 저쪽을 바로 잡으려면 이쪽이 휘청...
다리 자세 좀 고치려면 스커트가 투둑! 팔 동작 좀 고치려면 어께 탈골...
이 휘청거림과 탈골 그리고유닛 구성 파츠들의 이탈 현상에 익숙해지려면 꽤나 인내심을 가지고 '만지작 어빌리티'를 스킬업 해야 합니다. 이 녀석을 이미 만들어 가지고 놀아 본 저 역시 '휘청거림과 탈골증상'에 익숙해지느라 무척 공을 들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했을 정도입니다. 조금만 힘 줘 건드리면 파츠들이 투둑 투둑 여기저기 떨어져서 끼우느라 애먹고 바닥에 떨어졌는데 못 찾아서 고생하고. 끼워 놓으면 빠지고 또 빠지고...(휴~!)
덕분에 이후론 아무리 심심해도 이런 짤을 만들기 위해서 RG 퍼스트를 내려다가 노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또 이런 아이디어가 자주 반짝이는 것도 아니니...^^;
이것으로 건담극장은 2화로 끝~~~~

자투리 덧붙임 ☞
첫 번째, 세 번째, 아홉 번째(여덟 번째던가?) 사진에 오타가 있습니다만, 모두들 찰떡같이 알아 먹으실 거라고 믿고 안 고칩니다. 귀찮아서 고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응?)
교훈 ☞
*심심함은 만악의 근원!
*고자킥은 위험하니 따라하지 맙시다. 대가 끊어집니다!
*장난은 장난일 뿐 착각하지 말자!
달롱넷에서 본 샤아 자쿠 '고자 킥'이 너무 기억에 남아서...
게이 드립이 좀 심하긴 한데, 그저 웃어보자고 만든 장난 짤이니 헛웃음 한 번으로 재미있게 보고 잊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장난은 장난일 뿐이니까요.
설정극 장난을 치면서 HG 케르딤과 RG 퍼스트의 가동성을 원없이 체험할 수 있었는데, 케르딤은 의외로 가동성이 너무 좋아서 놀라웠습니다. 가동성 하면 MG 정도는 되어야 과감하고도 섬세하게 구현이 되는 것이라고 알고 있었기 때문에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그래봐야 건담이라고는 이제 4기째이긴 하지만...
그에 비해 RG 퍼스트는 '가동성 짱!'에 '디테일 짱!'입니다만, 파츠의 유닛 결합력 및 구동부의 움직임이 너무 부드럽다랄지 버텨주는 맛이 없고 연체동물 춤추듯 힘이 없어 동작 하나 만드는 데도 매우 세심하게 신경을 써야 했네요.
(그렇다고 못 서 있을 정도는 아닙니다만)
여기를 고정 시키려고 건드리면 저기가 휘청, 저쪽을 바로 잡으려면 이쪽이 휘청...
다리 자세 좀 고치려면 스커트가 투둑! 팔 동작 좀 고치려면 어께 탈골...
이 휘청거림과 탈골 그리고유닛 구성 파츠들의 이탈 현상에 익숙해지려면 꽤나 인내심을 가지고 '만지작 어빌리티'를 스킬업 해야 합니다. 이 녀석을 이미 만들어 가지고 놀아 본 저 역시 '휘청거림과 탈골증상'에 익숙해지느라 무척 공을 들였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완벽하게 적응하지 못했을 정도입니다. 조금만 힘 줘 건드리면 파츠들이 투둑 투둑 여기저기 떨어져서 끼우느라 애먹고 바닥에 떨어졌는데 못 찾아서 고생하고. 끼워 놓으면 빠지고 또 빠지고...(휴~!)
덕분에 이후론 아무리 심심해도 이런 짤을 만들기 위해서 RG 퍼스트를 내려다가 노는 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또 이런 아이디어가 자주 반짝이는 것도 아니니...^^;
이것으로 건담극장은 2화로 끝~~~~

심심해서 죄송합니다!
ㅜㅁㅜ
ㅜㅁㅜ
자투리 덧붙임 ☞
첫 번째, 세 번째, 아홉 번째(여덟 번째던가?) 사진에 오타가 있습니다만, 모두들 찰떡같이 알아 먹으실 거라고 믿고 안 고칩니다. 귀찮아서 고치지 않는 거라고 생각하실지도 모르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셔도 됩니다..(응?)
교훈 ☞
*심심함은 만악의 근원!
*고자킥은 위험하니 따라하지 맙시다. 대가 끊어집니다!
*장난은 장난일 뿐 착각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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